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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함양산삼항노화엑스포조직위원회는 5월 14일 함양박물관 세미나실에서 공식여행사 지정서 수여식 및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2020함양산삼항노화엑스포조직위원회는 5월 14일 함양박물관 세미나실에서 공식여행사 지정서 수여식 및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 함양군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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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9~10월에 열리는 함양산삼하노화엑스포를 앞두고 12개 공식여행사가 지정되었다.

2020함양산삼항노화엑스포조직위원회(위원장 김경수 경남도지사)는 14일 함양박물관 세미나실에서 공식여행사 지정서 수여식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공모를 통해 선정된 12개 공식여행사 관계자 20여 명이 체결식에 참석했다.

조직위와 공식여행사가 단체관람객 유치를 위한 업무협약을 맺은 것이다. 조직위는 공식휘장 사용권, 엑스포 공식홈페이지 링크, 엑스포 홍보물 제공 등을 지원한다.

공식여행사는 엑스포 여행상품 개발을 통한 모객활동을 실시하고 관람객 유치시 입장권 구매액의 최대 80%까지 관람객 유치보상금을 받고, 실적 우수여행사에 대해서는 상품개발과 홍보비로 300만원을 추가로 지급 받는다.

한편 공식여행사가 아닌 일반여행사 또는 관광버스업체(기사 포함)에 대해서도 20명 이상 단체관람객을 유치할 경우 10~30%까지 관람객유치보상금을 지원 받는다.

조직위는 이날 공식여행사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함양지역 주요 관광지를 둘러보기도 했다.

장순천 조직위 사무처장은 "코로나19 지속으로 관람객 유치가 어려운 상황이지만 조직위와 공식여행사가 긴밀한 협조를 통해 관람객 유치에 소기의 성과를 거두기를 기대한다"면서 "관람객 유치목표인 129만명이 엑스포를 찾아 성공적인 엑스포가 되도록 같이 노력하자"고 당부했다.

한편 정부 공인 국제행사로 열리는 올해 함양산삼항노화엑스포는 9월 25일부터 10월 25일까지 31일간 함양 일원에서 열린다.

엑스포 입장권 예매는 티켓링크, NH농협, 엑스포조직위에서 가능하며, 1차 예매 기간인 6월 30일까지는 성인 6000원, 청소년 4000원, 어린이 2000원의 최대 60%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다.
 
 2020함양산삼항노화엑스포조직위원회는 5월 14일 함양박물관 세미나실에서 공식여행사 지정서 수여식 및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2020함양산삼항노화엑스포조직위원회는 5월 14일 함양박물관 세미나실에서 공식여행사 지정서 수여식 및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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