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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성 관광지'로 널리 알려지고 묵호의 삶이 잘 표현된 따뜻한 동쪽바다 동해 묵호등대마을 '논골담길'이 여행자들의 의견을 반영한 한달살이 프로젝트를 추진한다.

이곳이 걷기 여행자들에게 환상적인 캔버스와 완만한 코스, 원형이 남아있는 마을 분위기로 알려지면서 그동안 많은 작가와 여행자들에게 한달살이 프로젝트를 요청받아 왔었다. 

이와 관련 동해시는 논골담길에서 한 달을 살 수 있는 청년작가를 대상으로 '한달살기 동해애(愛) 스테이'를 준비하고 참가자를 공개로 모집하기로 했다.

입주를 희망하는 청년은 본인의 역량과 활동계획을 제출해야 하며 입주기간은 1개월이다. 필요시 테라스와 문화센터 등 입주활동 공간도 함께 제공한다. 단순 주거목적은 해당사항이 없다. 입주청년은 전문분야와 관련 최소 1건 이상의 활동실적을 제출해야 된다.
   
논골담길 묵호극장
▲ 논골담길 묵호극장
ⓒ 조연섭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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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달살기 프로젝트에 참여할 청년활동 작가들에게는 묵호등대마을 논골담길 소재 1, 2인용 1실 숙소가 제공되며 총 5개소 5팀을 선발할 계획이다. 1실 내부면적은 15.84㎡로 간이주방과 화장실이 있다.
 
논골담길 논골상회
▲ 논골담길 논골상회
ⓒ 조연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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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고기간은 오는 26일까지며 접수는 25일과 26일 양일간으로 동해시청 관광과 전자우편(jbram@korea.kr)으로 접수하면 된다. 신청자격은 19세 이상 50세 이하 사진, 만화, 그림, 공예, 문학 등 분야 청년작가로 동해시민은 제외한다. 코로나19의 감염 확산을 막고자 입주자 선정은 서면 평가로 선정할 예정이다.
  
한달살이 논골담길
▲ 한달살이 논골담길
ⓒ 동해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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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종합방송프로덕션 대표, 동해케이블TV 아나운서, 2017~18년 GTI 국제무역 투자박람회 공연 총감독, 묵호등대마을 논골담길,송정막걸리축제 기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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