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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사천=고해린 기자] 사천 출신 최윤하 씨(26)가 성빈(SungBin)으로 이름을 바꾸고 트로트 가수로 정식 데뷔한다.
 
 사천 출신 최윤하 씨(26)가 성빈(SungBin)으로 이름을 바꾸고, 트로트 가수로 정식 데뷔한다.(사진=유비콘비세븐)
 사천 출신 최윤하 씨(26)가 성빈(SungBin)으로 이름을 바꾸고, 트로트 가수로 정식 데뷔한다.(사진=유비콘비세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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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윤하씨는 2013년 사천을 대표하는 가요제인 제3회 삼천포아가씨가요제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가수 사천도씨의 아들이며, '장구의 신'으로 알려진 가수 박서진과 친구 사이로 알려져 있다.

최윤하씨는 지난 3월 종영한 TV조선 '내일은 미스터 트롯'에서 '직장부'로 출연해 시청자들에게 눈도장을 찍었다. 하수영의 '아내에게 바치는 노래'로 예선을 통과하고, 팀 미션에서 유진표의 '천년지기'를 선보이며 '동굴보이스'라는 애칭을 얻었다. 프로그램을 통해 이미 '최윤하'로 이름이 알려졌지만, '성빈'이라는 이름으로 새롭게 출발하기로 했다.

성빈은 "평생을 가야 할 트로트 가수의 길이기에 보다 어울리는 이름을 찾게 됐다"며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가수 성빈으로 사랑받을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데뷔 소감을 밝혔다.

한편, 성빈은 어버이날인 5월 8일 데뷔 앨범 타이틀곡인 '그 사람'을 발표하며 본격적인 트로트 가수 활동에 나선다.

덧붙이는 글 | 이 기사는 뉴스사천에도 실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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