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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의 사회적 거리두기로 관람을 중단했던 구례 쌍산재가 다시 개장했습니다.
비밀의 정원으로 불리는 쌍산재는 2018년 전남 민간 정원 제5호로 지정되었으며 오래된 고택과 자연 그대로의 모습을 간직하고 있어 힐링의 명소로 각광받고 있습니다.

사계절 꽃이 피는 쌍산재에 정열적인 붉은빛의 모란이 피었고 분홍빛 철쭉이 피어 관람객들을 즐겁게 합니다. 고택의 오래된 마루에 앉아 주인장이 준비해 주는 차를 마시며 힐링의 시간을 갖는 연인의 모습이 더없이 아름답습니다.

쌍산재에는 모란을 비롯해 모과나무 꽃, 작약 등 계절의 변화에 따라 다양한 꽃들이 피어납니다.

5천 여평의 넓은 야외 공간으로 관람객들 간의 간격을 유지하며 지친 몸과 마음을 쉬어갈 수 있습니다.

들어가 보지 않으면 그 깊이를 알 수 없는 옛집인 비밀의 정원에서 봄의 따스함을 느껴보세요.

#구례 #쌍산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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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례를 읽어주는 윤서아빠 임세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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