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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대 국회에 입성할 은평구 갑·을 선거구의 당선자가 확정됐다. 은평 갑은 더불어민주당 박주민 당선인, 은평 을은 더불어민주당 강병원 당선인이 모두 재선에 성공했다. 총선에서 나타난 은평구 민심은 현정권 심판보다는 보수정당에 대한 거부감에 높게 작용했다. 20대 총선과 비교했을 때는 민주당 표심이 더욱 확고해진 총선이라 할 수 있다.

은평 갑 선거구에는 박주민 당선인이 64.2%(86,351표)를 득표해 여유있게 당선됐다. 이어서 미래통합당 홍인정 후보 33.9%(45,589표), 민생당 한웅 후보 1.2%(1,551표), 국가혁명배당금당 노병현 후보가 0.6%(819표)를 얻는데 그쳤다.

은평 을 선거구에는 강병원 당선인이 57.4%(78,897표)를 얻어 당선을 확정지었다. 이어서 미래통합당 허용석 후보가 36.2%(49,796표), 정의당 김종민 후보가 4.5%(6,127표), 기본소득당 신민주 후보가 1.9%(2600표)를 얻는데 머물렀다.

덧붙이는 글 | 이 기사는 은평시민신문에도 실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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