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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불어민주당 박병석 의원.
 더불어민주당 박병석(대전 서구갑) 후보.
ⓒ 박병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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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대전 서구갑 박병석 후보가 21대 국회의원 선거일을 하루 앞두고 '호소문'을 통해 "국난극복을 위해 민주당 안정 의석을 만들어 달라"고 호소했다.

박 후보는 14일 '더불어민주당 충청권 선대위원장'으로서 '호소문'을 발표하고 "치열하게 달려왔다. 간절하게 호소했다. 그러나 아직까지 안심하기 이르다. 박빙 경합지역이 많다"며 "마지막까지 힘을 모아야 한다"고 호소했다.

이어 "4·15 총선은 촛불시민혁명 이후 구성되는 첫 국회"라며 "코로나 종식과 경제 회복이라는 어려운 난국을 헤쳐가야 할 엄중한 소명이 있다. 촛불정신을 구현할 민주당에 힘을 모아 달라"고 당부했다.

그는 또 "전 세계적 경제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민주당과 문재인 정부에 힘을 실어 달라"면서 "온 국민이 하나 된 힘으로 위기를 극복해 나가야 한다. 함께라면 우리는 이겨낼 수 있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이미 우리는 하나 된 마음으로 수많은 난관을 극복해 왔다. 분열은 안 된다. 국정혼란을 부추겨서도 안된다"며 "제1야당은 국난극복 보다는 당리당략에 치우쳐 있다. 불과 3년 전에 탄핵당한 세력들이 문재인 대통령의 탄핵을 운운하고, 꽃다운 우리 아들딸들을 잃은 부모님의 가슴에 비수를 꽂고 있다. 흑색선전과 가짜뉴스도 생산해 내고 있다. 이러한 구태정치를 투표로 심판해 달라"고 호소했다.

그는 끝으로 "여러분의 소중한 한 표는 대한민국을 살리는 희망의 한 표다"라고 강조하고 "전쟁 중에는 장수를 바꾸지 않고, 강을 건너는 나룻배는 뱃사공을 바꾸지 않듯이 정국 안정 없이는 전 세계적 경제위기에 대응하기 어렵다. 경제위기 극복을 위해 민주당에 힘을 모아달라"고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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