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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 광주을 더불어민주당 임종성 후보의 ‘THE든든캠프’는 지난 13일, 미래통합당 이종구 후보와 미래통합당 중앙당 선거대책위 황규환 상근부대변인 등을 공직선거법상 허위사실 공표 등의 혐의로 검찰에 고발했다고 14일 밝혔다.
 경기 광주을 더불어민주당 임종성 후보의 ‘THE든든캠프’는 지난 13일, 미래통합당 이종구 후보와 미래통합당 중앙당 선거대책위 황규환 상근부대변인 등을 공직선거법상 허위사실 공표 등의 혐의로 검찰에 고발했다고 14일 밝혔다.
ⓒ 박정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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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광주을 더불어민주당 임종성 후보의 'THE든든캠프'는 지난 13일 미래통합당 이종구 후보와 미래통합당 중앙당 선거대책위 황규환 상근 부대변인 등을 공직선거법상 허위사실 공표 등의 혐의로 검찰에 고발했다고 14일 밝혔다.

임종성 후보와 THE든든캠프에 따르면 "이종구 후보 측이 임종성 후보 배우자의 부동산을 둘러싸고 계속 허위사실을 공표하고 유포했으나 그동안 코로나19로 힘든 광주시민을 생각해 대응을 자제하며 인내해 왔다"며 "그리고 이종구 후보 측에 이를 개선할 충분한 시간을 줬다"고 주장했다. 

이어 "그럼에도 이종구 후보 측의 흑색선전이 계속 도를 넘어, 단호히 법적 조치를 취했다"며 "이와 함께 THE든든캠프는 두 사람 외에도 허위사실을 공공연히 SNS에 지속적으로 올린 SNS 이용자 한 명도 고발 조치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THE든든캠프는 선거 후에도 이러한 허위사실을 공표하거나 유포한 이들에 대해선 '깨끗한 광주' 건설을 위해 단호하게 법적으로 그 책임을 물을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배우자의 재산 누락되지 않게 성실하게 신고했다"

앞서 임종성 캠프 측은 지난 9일 이종구 후보 측이 제기한 부동산 투기 의혹 등에 대해 "이종구 후보측에 요구한다"며 "그동안의 허위사실 공표에 대해 임종성 후보에게 공개 사과하라. 그렇지 않으면 공직선거법상 허위사실공표죄 등의 법적 조치를 통해 그 책임을 묻겠다"고 밝힌 바 있다.

아울러 "임 후보가 밝힌 7채는 이종구 후보와 이 후보 측이 생각한 건물 7동이 아니다"라며 "마치 과거 방이동 빌라 한 동에 17세대가 있듯, 현 방이동 건물에 몇몇 세대가 있는 것"이라고 해명했다. 

그러면서 "올해부터 신고해야 하는 배우자의 재산도 임 후보는 배우자의 재산이 누락되지 않게 성실하게 신고했다는 사실을 말했다"며 "또한 후보자 공보물에 사실혼 배우자의 납세실적 및 체납여부가 빠진 이유는 법에 관련 규정이 없어, 광주선거관리위원회에서 빼도록 조치한 결과다. 그리고 배우자는 성실히 납세했다는 사실도 밝혀둔다"고 거듭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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