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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6일 세월호 참사 6주기를 맞아 대전지역 시민단체들이 '분향소'를 마련하고, 추모 행사를 진행한다.

국민주권실현 적폐청산 대전운동본부는 오는 16일 오전 8시 부터 밤 7시까지 대전시청 북문 앞에 '세월호 참사 6주기 대전 시민합동분향소'를 마련, 운영한다.

또한 이날 오전에는 분향소 앞에서 '세월호 참사 6주기 대전지역 기억. 책임. 약속 기자회견'을 진행하고, 오후 4시 16분부터는 '세월호 참사 6주기 대전 On Line 문화제'를 진행한다.

이 온라인 문화제는 사단법인 대전민예총 페이스북 페이지와 유튜브 '대전 세월호 6주기 온라인 추모제'에서 실시간 중계된다.

추모제의 주요 내용은 대전시장과 세월호 유가족, 종교계 및 학부모, 교사, 청소년 등이 이야기하는 '세월호 추모와 다짐 이야기'와 Dian, 최종호, 정진채, 편경렬, 티쳐스, 박홍순, J.해밀, 바리톤 조병주, 밴드 프리버드, 오카리나 조은주, 대전청년회 노래모임 '놀' 등이 출연하는 '문화예술인들의 공연'으로 꾸며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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