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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래통합당 김종인 총괄선대위원장이 8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총선 D-7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미래통합당 김종인 총괄선대위원장이 8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총선 D-7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 남소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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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일 오전 광주 서구 화정동 더불어민주당 광주시당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더불어시민당 합동 선거대책위원회의에서 민주당 이해찬 중앙당 상임선대위원장이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8일 오전 광주 서구 화정동 더불어민주당 광주시당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더불어시민당 합동 선거대책위원회의에서 민주당 이해찬 중앙당 상임선대위원장이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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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월 9일 헤드라인…

▲이해찬 대표는 단독 과반을 넘길 것이라고 말했다. 단독 과반은 민주당, 더불어시민당을 합친 의석이다. 이 대표는 '1당을 뺏기면 공수처가 물거품 될 수도 있다'며 시민당 투표독려에 집중했다.

▲김종인 총괄선대위원장도 과반이 확실하다고 말했다. 김 위원장은 '과거 여당들이 총선을 맞이해 선거를 치렀던 것보다 지금 상황이 나쁘다'며 과반의석을 자신했다.

▲양당 모두 과반은 불가능하니 어느 한쪽은 거짓말이다. 통상 선거판세를 외부에 내보낼 때 두 가지가 동원된다고 한다. 하나는 실제보다 줄여서 말한다. 세게 이긴다고 말하면 방심하는 경우가 생길 수 있기 때문이다. 또 하나는 실제보다 부풀려서 말한다.

▲불리한 것을 다 까면 기세가 꺾이기 때문이다. 앞서는 쪽은 느긋하고 쫓는 쪽은 다급하다. 요즘 김 위원장 입은 거칠다. 그는 8일 안산 유세에서 '사회주의 국가변모가 의심 된다'고 말했다. 또 '비하와 막말' 김대호·차명진 후보 제명추진을 전격 결정했다.
 
오늘 대한민국은…


▲문 대통령은 4차 비상경제회의를 주재하고 내수 부양에 17조원을 투입하겠다고 밝혔다 ▲문 대통령은 가용자원 총동원을 약속했다 ▲문 대통령, 비상경제선언 3주… A부터 Z까지 직접 챙겼다고 머니투데이가 보도했다 ▲문 대통령은 에스토니아 정상과 20번째 정상통화를 가졌다 ▲한국경제 여론조사에서 문 대통령 국정운영 긍정평가가 57%로 나왔다.

▲정부는 107조원에 이어 경기부양에 56조원을 추가로 투입한다 ▲'항공·해운' 지원 공회전… 일자리 위기 심화를 서울신문이 1면 보도했다 ▲정부는 3.3조원을 선결제·조기집행에 투입한다 ▲정세균 총리는 '재난지원금을 전국민에 준 이후 고소득자에게는 나중에 환수하는 방안을 검토하겠다'고 말했다 ▲'혼란 지원금' 된 '재난지원금'을 서울경제가 1면에 전했다.

▲3월 가계·기업 대출이 28조원 늘어 사상 최대를 기록했다 ▲정부는 연체위기 개인채무자에 최대 1년간 원금상환을 유예한다 ▲정부는 음식·관광업 등에서 쓴 카드 공제를 최대 5배로 확대한다 ▲한전은 소상공인-취약계층 전기료 납부를 석 달 유예한다.

▲정부는 '방심했다간 2차 파도가 올 수도 있다'며 방역에 고삐를 죄고 있다 ▲완치 후 재확진이 65명으로 늘었다 ▲'인권침해 vs 적극적 조치 필요'… 자가격리 손목밴드 논란을 한국일보가 전했다 ▲서울시는 룸살롱-클럽 등 422곳에 19일까지 영업을 금지했다 ▲정부는 자가격리 위반 인도네시아인을 첫 추방했다.

▲정부는 한국인 입국을 막는 87개국에 비자면제-무비자 입국을 중단했다. 미-중-영은 제외됐다 ▲76일만에 봉쇄 풀린 중국 우한시… 첫날 6만여명 도시 탈출을 다수 언론이 보도했다 ▲미군 '코로나 몸살' 앓는 틈 타… 남중국해 영유권 굳히는 중국을 서울신문이 전했다 ▲일본 긴급사태 다음날 신규 확진이 첫 500명대를 기록했다 ▲영국은 지방선거를 1년 연기하고 폴란드는 대선을 우편투표로 실시한다.
 
오늘 여의도 정치권은…


▲교육부는 대학 등록금 일부 환불을 추진한다. 주요 정당들도 환불을 요구하고 있어 성사 가능성이 높다 ▲국회 입법조사처는 재난지원금 경기부양 효과가 미미하다고 밝혔다.

▲D-7 여론조사로 본 총선판세가 민주당 92곳-통합당 55곳 우세라고 오마이뉴스가 보도했다 ▲검찰개혁 vs 문재인 심판… 100시간 전쟁을 동아일보가 1면에 썼다 ▲앞으로 일주일… 막말·돌발 악재가 판세를 흔든다고 세계일보가 1면에 전했다 ▲자가격리는 '일시 해제' 15일 오후 6시 직후 별도 투표가 추진된다고 다수 언론이 전했다 ▲이해찬 대표는 공수처를 거론하며 지지층 결집에 총력을 기울였다 ▲통합당은 '비하-막말' 후보 2명을 전격 제명했다 ▲정의당 위기… 열린민주당과 비례정당 제로섬게임을 일부 언론이 보도했다.
 
오늘 정부와 검찰·경찰·법원은…


▲'배달시장 쥐락펴락' vs '혁신동력 육성'… '배민' 독점 논란 확산을 경제신문들이 보도했다 ▲소상공인연합회는 '수수료 없는 배달앱 개발을 검토한다'고 밝혔다 ▲금감원은 작년 보험사기 적발액이 8809억원으로 '역대 최대'라고 밝혔다 ▲중기부는 '10% 할인' 종이 온누리상품권 5000억원을 판매한다고 밝혔다 ▲고용부는 가족 돌봄 휴가비 지원을 5일→10일로 확대한다 ▲오늘 중3·고3이 우선 온라인 개학한다 ▲국토부는 음주운전 사고를 내면 1500만원까지 자기부담을 늘린다 ▲통계청은 '온라인 물가지수' 개발에 착수했다 ▲민주노총은 보육교사 13%가 원장 강요로 월급 일부를 반납했다고 밝혔다.

▲한동수 대검 감찰본부장의 '검찰·언론 유착 감찰'을 문자로 통보하자 윤석열 검찰총장이 '반대' 뜻을 밝혔다고 다수 언론이 보도했다 ▲'가족 논란'에 '측근 의혹'까지… 사면초가 몰린 윤 총장을 YTN이 전했다 ▲경찰이 뉴스타파에 '윤 총장 아내 의혹'을 넘긴 경찰관을 수사 중이라고 조선일보가 썼다 ▲라임 투자 15곳 중 9곳이 '상상인'에서 대출을 받았다고 서울신문이 1면에 썼다 ▲가격 44만원 거래시간 5분… 'n번방' 성착취물 버젓이 거래를 세계일보가 보도했다.

오늘 세계경제와 우리 기업은…
 

▲옐런·버냉키 전 미국 연준의장이 '경기 즉각 반등은 어렵다'고 밝혔다 ▲ILO는 '코로나가 세계 근로자 81%인 27억명 일자리에 영향을 주고 있다'고 밝혔다 ▲3월 OECD 경기 선행지수가 최대 폭으로 하락했다 ▲코로나에 휘청거리는 유럽 기업을 차이나 머니가 노린다고 중앙경제가 보도했다 ▲프랑스 1분기 성장률이 마이너스 6%를 나타냈다.

▲한경연은 '올 한국경제 성장률이 -2.3%로 외환위기 이후 최저'라고 밝혔다 ▲2분기에 갚아야 할 회사채가 15조원으로 나타났다 ▲젊어지는 개미들… '3월 신규계좌 70%가 2040'을 이데일리가 1면 보도했다 ▲솔젠트는 미국 재난관리청에 코로나 키트를 납품한다 ▲대한상공회의소에 따르면 직장인 64%가 세대 차이를 느끼고, 나이 들수록 점점 심해졌다.

덧붙이는 글 | 필자는 시대정신연구소장으로 이 글은 또바기뉴스(ddobaginews.com)에서도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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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정신연구소 소장 또바기뉴스 발행인 자유기고가 시사평론가 국회, 청와대, 여론조사기관 등에서 활동 북한대학원대학교 박사과정 수료 연대 행정대학원 북한·동아시아학과 졸업 성균관대학교 중문학과 졸업 전북 전주고등학교 졸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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