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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여군보건소 '드라이브 스루' 선별진료소.
 부여군보건소 "드라이브 스루" 선별진료소.
ⓒ 김낙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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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31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부여 6번 확진자의 남편도 확진 판정을 받았다.

5일 부여군에 따르면 6번 확진자의 접촉자(남편)였던 11번 확진자는 6번 확진자 확진 판정 날부터 자가격리 중 4월 5일 확진 판정을 받고 공주의료원으로 이송됐다.

11번 확진자는 4월 1일 부여군보건소에서 1차 검사 결과 음성이었으나 4월 3일 구토, 오한 등 코로나19 의심 증세를 보이기 시작했다. 당일 공주의료원으로 이송된 11번 확진자에게 응급의료진은 코로나19 재검사를 4월 5일 받기를 권유했다.

4월 4일 규암면 자택에서 자가격리에 다시 들어간 11번 확진자는 응급의료진의 권유에 따른 4월 5일 부여군보건소에서 재검사를 받고 이날 최종 확진 판정을 받은 것이다.

특히 11번 확진자는 4월 3일부터 부여군보건소 구급차로 이동했으며, 해당 자택 및 이동 동선에 대한 방역도 완료됐다고 전해졌다.

군 관계자는 "11번 확진자는 현재(확진 당일 기준) 증세가 호전됐지만 기운이 없는 상태"라고 말했다.

덧붙이는 글 | 이 기사는 '부여일보'에도 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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