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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확진자가 전국에서 가장 많은 대구의 31일 일일 신규 확진자 수는 60명이다. 제2미주병원에서 55명의 집단감염이 발생, 그간 떨어졌던 확진사례 증가율을 다시 높였다. 

질병관리본부의 31일 0시 기준 집계에 따르면, 대구시 확진 사례는 총 6684명으로 전날에 비해 60명 늘었다. 코로나19로 인한 사망자는 총 114명, 격리중인 환자는 2624명, 격리해제는 3946명이다.

전날 14명이었언 일일 신규 확진자수가 이날 다시 60명으로 늘어나는 등 대구시 일일 확진사례는 널뛰기를 반복하고 있다. 지난 27일 오전 51명의 집단감염이 확인된 제2미주병원에서 이후에도 감염이 추가로 확인되면서 31일까지 총 134명의 확진 사례가 나왓다.

대구의 신규 확진자 수는 2월 18일에 1명 최초 발생 뒤 ▲ 19일 10명 ▲ 20일 23명 ▲ 21일 50명 ▲ 22일 70명 ▲ 23일 148명 ▲ 24일 141명 ▲ 25일 56명 ▲ 26일 178명 ▲ 27일 340명 ▲ 28일 297명 ▲ 29일 741명 ▲ 3월 1일 514명 ▲ 2일 512명 ▲ 3일 520명 ▲ 4일 405명 ▲ 5일 320명 ▲ 6일 367명 ▲ 7일 390명 ▲ 8일 294명 ▲ 9일 190명 ▲ 10일 92명 ▲ 11일 131명 ▲ 12일 73명 ▲ 13일 61명 ▲ 14일 62명 ▲ 15일 41명 ▲ 16일 35명 ▲ 17일 32명 ▲ 18일 46명 ▲ 19일 97명 ▲ 20일 34명 ▲ 21일 69명 ▲ 22일 43명 ▲ 23일 24명 ▲ 24일 31명 ▲ 25일 14명 ▲ 26일 26명 ▲ 27일 34명 ▲ 28일 71명 ▲ 29일 23명 ▲ 30일 14명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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