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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북도의원들이 26일 도의회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전북이 상생협력 차원에서 병실이 없어서 자가격리 중인 대구·경북지역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진자 중 일부 환자를 도내에서 치료할 수 있도록 배려하자"고 제안하고 있다. 2020.2.26
 전북도의원들이 26일 도의회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전북이 상생협력 차원에서 병실이 없어서 자가격리 중인 대구·경북지역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진자 중 일부 환자를 도내에서 치료할 수 있도록 배려하자"고 제안하고 있다. 202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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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연합뉴스) 김동철 기자 = 전북도의회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어려움을 겪는 대구·경북지역에 협력의 손을 내밀었다.

송성환 도의장 등 전북도의원들은 26일 도의회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전북이 상생협력 차원에서 병실이 없어서 자가격리 중인 대구·경북지역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진자 중 일부 환자를 도내에서 치료할 수 있도록 배려하자"고 제안했다.

이들은 "전북에서 현재까지 3명의 확진자가 발생했지만, 전북도 등 관계기관의 적극적인 노력으로 비교적 안정적인 상황에 있다"면서 "전북도는 상생 방안을 신중하고 신속히 검토해 달라"고 요청했다.

도의회는 3월 추경 편성을 통해 경제적 피해를 최소화할 방침이다.

현재 전북에선 113번 확진자와 231번 확진자를 비롯해 경북 청도 대남병원 확진자 2명이 전북대병원과 원광대병원에서 치료받고 있다.

sollenso@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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