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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래통합당 윤영석 의원은 2월 20일 유은혜 부총리를 면담하고 ‘양산 부산대 부지 혁신파크’ 조성에 대해 협의했다.
 미래통합당 윤영석 의원은 2월 20일 유은혜 부총리를 면담하고 ‘양산 부산대 부지 혁신파크’ 조성에 대해 협의했다.
ⓒ 윤영석캠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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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통합당 윤영석 국회의원(양산갑)은 '양산 부산대학교 캠퍼스 혁신파크'를 조성하기 위해 적극 나서고 있다.

25일 윤영석 의원실에 따르면, 최근 윤 의원은 유은혜 교육부총리, 박영선 중소벤처기업부 장관과 '양산 부산대 부지 개발'에 대해 협의를 했다.

윤 의원은 2019년 12월 "5700억원을 들여 양산부산대 부지를 대대적으로 개발하겠다"는 계획을 밝히기도 했다.

윤 의원은 지난 20일 유은혜 부총리를 면담하고 '양산 부산대 부지 혁신파크' 조성에 대해 협의를 했고, 박영선 장관과 '양산 부산대 부지 첨단기업 유치'를 위한 국비사업에 대해 협의를 했다.

양산 부산대 부지에 국비 2700억원과 민자 3000억원 등 5700억원을 투입하여 첨단산학 혁신파크와 시민공원 조성 등 대대적인 개발을 할 것이라고 윤 의원은 밝혔다.

양산 부산대캠퍼스역 앞 첨단산학단지 7만여 평에 의생명, 바이오, 정보통신, AI(인공지능) 분야의 첨단기업 200개를 유치하여 1만여 명의 일자리를 창출하기 위해 건물 연면적 5만평의 혁신파크 사업을 추진한다는 것이다.

이 사업에 소요되는 예산은 국비와 민자 유치로 충당한다는 계획이다.

윤 의원은 "2019년 12월 전호환 부산대 총장으로부터 양산부산대 부지에 민자를 유치할 경우 민자유치 금액 전부를 양산 부산대 부지 개발에 투입하겠다는 확약을 받았다"고 했다.

또 그는 "오는 5월 취임 예정인 차정인 신임 부산대 총장 당선자를 만나 세계적인 규모의 장기이식센터를 양산부산대 부지에 유치하는 등 양산발전과 양산부산대부지 활성화를 위해 전력을 다하겠다"고 했다.

윤 의원은 "향후 3년간 양산 부산대부지를 대대적으로 개발하여 양산에 일자리창출, 인구증가, 지역경제 활성화를 촉진하고, 양산을 부‧울‧경 동남권의 경제 활성화를 촉진하는 중심 전진기지 도시로 만들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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