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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역 방역 상황.
 대전에서 두번째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다.
ⓒ 장재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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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에서 21일 첫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한 데 이어, 하루 만에 또 다시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다.

22일 오후 대전시는 유성구에 거주하는 60대 여성이 코로나19 양성반응을 보였다고 밝혔다.

이 여성은 해외여행을 다녀온 적은 없으나 태국 여행을 다녀온 대구주민과 접촉했던 것으로 확인됐다.

대전시는 질병관리본부에 확인 후 확진 환자 번호를 부여 받을 예정이며, 이날 밤새 상세한 역할조사를 진행한 뒤, 23일 오전 10시 30분 행정부시장을 통해 브리핑할 예정이다.

한편, 대전시는 코로나19 확진자가 잇따라 발생함에 따라 추가 확산 방지를 위해 개방 공간을 임시 폐쇄하고, 시청사 사무실 출입제한 등 강력한 조치를 취한다고 밝혔다.

대전시는 오는 24일부터 시민에게 개방되던 시청사 20층 하늘도서관과 3층 희망열람실을 폐쇄하고, 1층과 2층 전시행사도 잠정 중단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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