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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홍호 대구시 신임 행정부시장이 7일 취임했다.
 채홍호 대구시 신임 행정부시장이 7일 취임했다.
ⓒ 조정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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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1대 총선에 출마하기 위해 사퇴한 이상길 전 대구시 행정부시장 후임에 채홍호 행정안전부 재난관리실장이 취임했다.
 
채 부시장은 7일 별도의 취임행사 없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방지 대책 추진상황 점검회의를 주재하고 감염증 대책과 지원반 추진상황에 대해 보고를 받는 등의 일정으로 취임 첫 날을 시작했다.
 
채 부시장은 회의를 마친 후 대구시의회를 방문해 긴밀한 협력을 당부하고 실국별 업무보고회에 참석해 현안을 점검했다. 또 지역의 주요 기관단체를 방문해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하는 등 시정을 챙겼다.
 
채 부시장은 "시민행복을 위해 질주하는 권영진호에 함께 탑승하게 된 것을 기쁘게 생각한다"며 "그 어느 때보다 어려운 시기에 막중한 소임을 맡아 무거운 책임감을 느끼지만 지역사회와 함께 지혜를 모아 당면한 현안들을 해결해 나가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대구를 지방자치의 모범도시로 만들고 미래 신성장산업의 중심으로 끌어올려 지역경제를 튼튼한 반석 위에 올리는데 힘을 보태겠다고 강조했다.
 
채 신임 행정부시장은 행정고시 33회로 공직에 입문해 소방방재청 기획조정관, 대구시 기획조정실장, 행정안전부 지방행정정책관과 재난관리실장 등의 요직을 거치며 지방행정뿐만 아니라 중앙행정에도 폭넓은 식견과 안목을 겸비한 행정전문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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