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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모공원을 찾은 성묘객들은 색이 바랜 조화 꽃을 새것으로 교체하는가 하면, 집에서 준비한 제사음식으로 성묘를 마쳤다.
 추모공원을 찾은 성묘객들은 색이 바랜 조화 꽃을 새것으로 교체하는가 하면, 집에서 준비한 제사음식으로 성묘를 마쳤다.
ⓒ 신영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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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산 추모공원에는 성묘객들의 차량들이 몰리면서 추모공원내 도로가 잠시 지체를 보였으나 큰 어려움은 없었다.
 예산 추모공원에는 성묘객들의 차량들이 몰리면서 추모공원내 도로가 잠시 지체를 보였으나 큰 어려움은 없었다.
ⓒ 신영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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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날 아침 차례를 지낸 시민들이 성묘길에 나서고 있다. 이번 설 연휴가 비교적 짧은 탓에 25일 이른 아침부터 홍성과 예산 추모공원에는 많은 성묘객의 발길이 이어졌다.

이날 오전 예산 추모공원으로 이어지는 국도와 지방도는 성묘객들의 차들로 지체 현상을 빚고 있다. 하지만 짧은 연휴로 미리 성묘를 마친 탓인지 예년보다 차량 정체는 짧게 이어졌다. 

하지만, 국도 21호 예산군 응봉 사거리와 지방도 619호 예당저수지에서 예산추모공원까지 이어지는 도로에는, 시간이 지날수록 성묘객들의 차량이 길게 늘어 서 있다.
 
 국도 21호 예산군 응봉 사거리와 지방도 619호 예당저수지에서 예산추모공원까지 이어지는 도로에는 시간이 지날수록 성묘객들의 차량이 길게 늘어 서 있다.
 국도 21호 예산군 응봉 사거리와 지방도 619호 예당저수지에서 예산추모공원까지 이어지는 도로에는 시간이 지날수록 성묘객들의 차량이 길게 늘어 서 있다.
ⓒ 신영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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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모공원 주변에 교통경찰이 배치돼 원할한 교통 흐름을 유도하고 있다.
 추모공원 주변에 교통경찰이 배치돼 원할한 교통 흐름을 유도하고 있다.
ⓒ 신영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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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홍성 추모공원에도 성묘객들의 차량들이 몰리면서 입구까지 잠시 지체를 보였으나 큰 어려움은 없었다.

설날 아침은 비교적 포근한 날씨로 오전 11시 현재 전날보다 영상 섭씨 2도 낮은 영상 섭씨 4도, 미세먼지는 '나쁨' 수준을 보이고 있다.

추모공원을 찾은 성묘객들은 색이 바랜 조화 꽃을 새것으로 교체하는가 하면, 집에서 준비한 제사음식으로 성묘를 마쳤다. 

하지만 이같은 명절이 마냥 좋을 수만은 없다. 지난해 발생한 돼지열병으로 전국 최대 축산단지인 홍성군은 설 연휴가 시작되면서 바짝 긴장하고 있다.
 
 연휴 첫날 비교적 소통이 원활했던 귀성길과는 달리 귀경길 서해안고속도 상황은, 오전 11시 현재 서울 방면으로 당진에서 송악 나들목까지 정체 현상을 보이고 있다.
 연휴 첫날 비교적 소통이 원활했던 귀성길과는 달리 귀경길 서해안고속도 상황은, 오전 11시 현재 서울 방면으로 당진에서 송악 나들목까지 정체 현상을 보이고 있다.
ⓒ 실시간 고속도로 CCTV 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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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해안 고속도로 서울방면으로 향하는 홍성 나들목은 오전 11시 현재 시속 110km로 원활한 교통흐름을 보이고 있으나, 시간이 갈수록 차량들이 늘어나 밤늦게 귀경길 교통 정체가 가장 심할 것으로 예상된다.
 서해안 고속도로 서울방면으로 향하는 홍성 나들목은 오전 11시 현재 시속 110km로 원활한 교통흐름을 보이고 있으나, 시간이 갈수록 차량들이 늘어나 밤늦게 귀경길 교통 정체가 가장 심할 것으로 예상된다.
ⓒ 고속도로 실시간 CCTV 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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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같은 돼지열병과 관련해 홍성군은 설 명절 귀성객들의 축산농가 방문 자제를 당부하는 한편, 농장 소독 및 가축 질병 예찰을 강화하고 있다.

한편, 이날 오전부터 서울로 향하는 귀경차량이 고속도로로 몰리면서 서서히 정체 현상을 보이고 있다.

연휴 첫날 비교적 소통이 원활했던 귀성길과는 달리 귀경길 서해안고속도 상황은, 오전 11시 현재 서울 방면으로 당진에서 송악 나들목까지 정체 현상을 보이고 있다.

반면, 서울방면 상행선 홍성나들목은 원활한 교통흐름을 보이고 있으나, 시간이 갈수록 차량들이 늘어나 밤늦게 귀경길 교통 정체가 가장 심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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