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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총선을 90일 앞두고 본격적인 총선 레이스가 시작된 가운데, 더불어민주당 조한기 국회의원 예비후보가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고 "서산·태안의 큰 발전을 이루고, 확실한 변화를 만들어내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18일 오후 조 예비 후보 선거사무실에서 열린 개소식에는 당원, 시민 등 지지자 2000여 명(주최측 추산)이 참석해 본격적인 선거를 알렸다.

또한, 개소식에는 민주당 원내대표를 지낸 우원식, 홍영표 의원과 어기구 충남도당 위원장과 강훈식, 김종민, 윤일규 의원이 참석해, 조 예비후보의 승리를 기원했다.

그뿐만 아니라, 청와대 생활을 함께하고 21대 총선에 나서는 복기왕 아산시 갑, 나소열 보령·서천 예비후보가 참석했으며, 양승조 도지사, 맹정호 서산시장, 가세로 태안군수도 참석해 조 예비후보에게 힘을 실었다.

이날 개소식에 앞서 조 예비후보는 "네팔에서 발생한 눈사태로 실종한 충남교육청 소속 4명의 무사히 돌아오기를 기원"했다.

조 예비후보는 개소식에서 "국회의원 선거에서 세 차례 낙선했지만, (그럴 때마다) 저를 일으켜 세워준 여러분들에게 큰 빚을 졌다"면서 "늘 2번, 야당 후보로 뛰다가 당당한 1번, 집권여당의 후보가 되었다"라고 언급했다.

이어 "(지난 시간) 대통령 가까이에서 국정 전반을 배우는 값진 시간을 보내면서 많이 성장"했다면서 "이번 총선에서 반드시 당선되어 좋은 정치로 여러분들의 성원에 보답"하겠다는 자신감을 나타냈다.

특히, 조 예비후보는 일제강점기를 겪고 안면도와 서산 서부시장에서 농사와 좌판을 하며, 어렵게 생활해왔던 부모님을 언급하며 잠시 말을 잇지 못하기도 했다.

그러면서 "부모님 모시듯 고향의 어르신들, 잘 모시고 효도하는 정치를 하겠다"며 "문재인 정부에서 실시하고 있는 기초연금, 공익형 직불제, 농어민수당, 어르신 일자리, 더 내실 있고 속도감 있게 추진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면서 지지를 호소했다.

이뿐만 아니라, "문재인 정부를 성공한 정부로, 문재인 대통령을 성공한 대통령으로 만들겠다"라면서 "서산에 철도를, 태안에 고속도로를 놓는 등 서산 태안의 큰 발전으로, 확실한 변화를 만들겠다"고 약속했다.

그래서일까. 이 자리에는 문재인 대통령의 공식 팬카페인 '문팬' 회원들이 참석해, 21대 총선승리와 함께 조 예비후보의 당선을 기원했다.

조 예비후보는 이같은 약속과 함께 "국익을 져버리는 낡은 구태정치를 이번 총선에서 청산"해야 한다고 강조하며, "국회를 개혁하고 대한민국의 미래를 여는 정치로 바꾸겠다"라면서 각오를 밝혔다.

끝으로 "대통령을 가까이에서 모신 참모가 대통령 임기 후반부에 오히려 안정 속에서 개혁과 혁신을 이룰 수 있도록 앞장 서 일하고 싶다"면서 "저는 최선을 다할 것이다. 반드시 당선되어서 좋은 정치를 하겠다"며 다시 한번 지지를 호소했다.

한편, 서산·태안 국회의원은 자유한국당 성일종 의원으로 민주당 조한기 예비후보를 비롯해 이완섭 전 서산시장이 예비후보 등록을 마쳤다. 또한 정의당에서는 신현웅 민주노총 서산태안위원회 신현웅 대표가 출마 의사를 밝힌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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