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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탄절을 앞두고 지리산 노고단에 올랐습니다.

눈 소식이 없어 아쉽지만 겨울철 노고단은 황량함 속에 혼자만의 시간을 보내기에 좋은 곳입니다.

노고단 정상을 지키고 있는 나무 한 그루가 탐방객들의 눈길을 끄는데 이 나무는 우리나라에 자생하는 구상나무로 서양인들에게 크리스마스트리로 인기가 높은 나무입니다.

소나무처럼 사계절 푸르름을 간직한 구상나무는 덕유산, 한라산 그리고 지리산 등 고산지대에 자생하며 우리나라의 기상을 잘 보여주는 나무지만 최근 기후변화로 고사되어 가고 있습니다.

언제나 든든하게 노고단 정상을 지키는 자랑스러운 우리 나무 구상나무는 2019년 성탄절을 밝히는 최고의 크리스마스트리입니다.

#구례 #노고단 #구상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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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례를 읽어주는 윤서아빠 임세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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