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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원이 전 서울 정무부시장, 박지원 12년 텃밭에 도전장을 내다
ⓒ 정거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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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원이 전 서울특별시 정무부시장은 11일 오전 전남 목포에서 제21대 총선 출마기자회견을 갖고 "박지원 의원이 그동안 역할을 잘해 왔다"며 "이제 자신이 박지원 의원의 역할을 대신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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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3년생, 목포고, 홍익대,국립목포대 일반대학원 중국언어와 문화학과에서 <북중 문화교류 연구> 로 석사, 동 학과 박사과정 수료. 1990년 1월부터 전남 목포에서 신문기자로 일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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