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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은평구선거관리위원회는 오는 2020년 4월 15일 실시하는 제21대 국회의원선거와 관련, 예비후보자 및 선거사무관계자(예정자)를 대상으로 입후보자 안내설명회를 가졌다. 

지난 10일 구선관위는 이번 설명회를 통해 ▲제21대 국회의원선거 주요일정 ▲후보자의 피선거권에 관한 사항 ▲예비후보자등록 신고.신청 제출서류 등에 관한 사항 ▲예비후보자와 선거운동방법 및 제한.금지에 관한 사항 ▲선거비용 및 후원회 등록에 대해 안내했다.

은평구 선거구는 녹번동, 응암1,2,3동, 역촌동, 신사1,2동, 증산동, 수색동을 포함한 갑선거구와 갈현1,2동, 불광1,2동, 구산동, 대조동, 진관동을 포함하는 을선거구로 나누어진다. 19세 이상의 주민은 갑선거구 204,508명, 을선거구 208,932명으로 총 413,515명(10월 31일 기준)이다.  21대 국회의원선거 예비후보자 등록은 12월 17일부터 2020년 3월 25일까지이며 300만원의 예비후보자 기탁금이 있다. 입후보제한직 및 선거사무관계자가 되고자 하는 사람은 1월 16일까지 사직해야 하며 1월 16일부터는 의정활동 보고도 금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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