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close

명의 시민기자가 개의 기사를 작성하였습니다. 시민기자 전환하기
 
 11월 마지막 주말에 열리는 촛불문화제에는 서산시민 50여 명이 버스를 이용해 참가했다. 한 참가자 가방에 공수처 설치를 요구하는 핀버튼이 달려있다.
 11월 마지막 주말에 열리는 촛불문화제에는 서산시민 50여 명이 버스를 이용해 참가했다. 한 참가자 가방에 공수처 설치를 요구하는 핀버튼이 달려있다.
ⓒ 신영근

관련사진보기

   
 이날 오후 서울로 출발하는 서산시청 앞에는 많은 서산시민이 검찰개혁과 공수처 설치 열망을 담은 손팻말을 들고 모여들었다.
 이날 오후 서울로 출발하는 서산시청 앞에는 많은 서산시민이 검찰개혁과 공수처 설치 열망을 담은 손팻말을 들고 모여들었다.
ⓒ 신영근

관련사진보기

검찰개혁과 공수처 설치를 요구하는 국민들의 바람이 높아지는 가운데, 서산시민들이 30일 서울에서 열리는 '제13차 여의도 촛불문화제'에 참석한다.

앞서, 서산시민들은 자발적으로 지난 10월부터 서초동 검찰청 앞에서 열린 촛불문화제에 참가해, 검찰개혁과 공수처 설치를 요구했다.
 
 11월 마지막 주말에 열리는 촛불문화제에는 서산시민 50여 명이 버스를 이용해 참가했다.
 11월 마지막 주말에 열리는 촛불문화제에는 서산시민 50여 명이 버스를 이용해 참가했다.
ⓒ 신영근

관련사진보기


이날 오후 서울로 출발하는 서산시청 앞에는 많은 서산시민이 검찰개혁과 공수처 설치 열망을 담은 손팻말을 들고 모여들었다.

촛불문화제 참석을 위해 버스에 오른 시민 박아무개씨는 "적폐 청산을 위해서는 반드시 검찰개혁이 필요"하다면서 "이를 위해 고위공직자를 처벌할 수 있는 공수처가 설치가 돼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이뿐만 아니라, 전날(29일) 국회에서 있었던 자유한국당의 행태를 비판하는 목소리도 이어졌다.

한국당은 지난 21일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법안심사소위를 통과한 도로교통법 개정안(민식이법)을 볼모로, 국회를 파행으로 이끌었다는 비판을 받고 있다.
 
 11월 마지막 주말에 열리는 촛불문화제에는 서산시민 50여 명이 서산시청 앞에서 버스를 이용해 참가했다.
 11월 마지막 주말에 열리는 촛불문화제에는 서산시민 50여 명이 서산시청 앞에서 버스를 이용해 참가했다.
ⓒ 신영근

관련사진보기

   
 검찰개혁, 공수처 설치를 요구하는 서산시민들이 30일 여의도에서 열리는 촛불문화제 참석하기위해 버스에 오르고 있다.
 검찰개혁, 공수처 설치를 요구하는 서산시민들이 30일 여의도에서 열리는 촛불문화제 참석하기위해 버스에 오르고 있다.
ⓒ 신영근

관련사진보기

특히, 패스트트랙으로 부의된 선거법과 유치원 3법 그리고 검찰개혁을 위한 공수처 설치를 반대하고 있어, 시민들은 크게 분노하고 있다.

이에 시민 A 씨는 "무조건 반대하는 자유한국당의 행태에 분노"한다며 "산적한 민생법안 등 국민을 위해 국회가 응답해야 한다"라며 거세게 비판했다.

한편, 이날 오후 5시부터 서울 여의도에서는 사법적폐청산 범국민시민연대와 개싸움국민운동본부 주최 제13차 검찰개혁 촛불문화제가 열린다.
 

댓글
이 기사가 마음에 드시나요? 좋은기사 원고료로 응원하세요
원고료로 응원하기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후원하기


연도별 콘텐츠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