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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남과학교육원, 과학전람회 대통령상 수상.
 경남과학교육원, 과학전람회 대통령상 수상.
ⓒ 경남도교육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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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교육청 과학교육원(원장 유창영)이 '제65회 전국과학전람회'의 교원 분야에서 영광의 대통령상을 수상했다.

과학교육원에 따르면 지난 10월 24일 국립중앙과학관에서 열린 제65회 전국과학전람회 교원 분야에서 영예의 대통령상 1팀을 포함해 최우수상 1팀, 특상 2팀, 장려상 2팀이 수상하였고, 학생 분야에서 특상 7팀, 우수상 4팀, 장려상 2팀이 수상하여 전국 최고의 성과를 거뒀다.

이번 대회 교원 분야에서 산청 덕산초등학교 하창봉 교사, 차황초등학교 강혜영 교사, 단계초등학교 천병기 교사가 공동 출품한 'Maxwell's wheel을 이용한 역학·전자기 실험장치 개발'이 영예의 대통령상을 수상했다.

물금고 이홍우 교사‧김해경원고 정용석 교사의 '아두이노용 쉴드와 블록코딩을 이용한 화학 탐구자료 개발'이 최우수상을 수상했으며, 산업 및 에너지 부문의 태룡초 진우석 교사와 지구 및 환경 부문의 미조초 박성일 교사‧진주교대부설초 손성욱 교사‧남지초 채석민 교사 팀이 각각 특상을 수상했다.

유창영 원장은 "경상남도교육청 과학교육원의 맞춤형 자문 지도와 지원 및 출품 교원과 학생들의 열정적인 연구와 노력으로 이런 최고의 성과를 거두게 되었다"라면서 "앞으로도 경남교육청 과학교육원은 기초과학교육 활성화 및 발전을 위해 지속적인 노력과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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