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close

명의 시민기자가 개의 기사를 작성하였습니다. 시민기자 전환하기
부산외국인근로자지원센터는 오는 17일 오후 2~5시 사이 부산 사상구 괘법동 르네시떼 앞 광장에서 '이동상담'을 실시한다.

센터는 "다국어 통해 이주노동자와 이주민의 권리보호와 권익증진"에 나선다고 했다. 이동상담의 대상은 이주노동자와 이주민이고, 임금체불과 산업재해, 사업장변경, 의료, 체류‧생활 등에 대해 상담할 수 있다.

댓글
이 기사가 마음에 드시나요? 좋은기사 원고료로 응원하세요
원고료주기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후원하기

오마이뉴스 부산경남 취재를 맡고 있습니다.


연도별 콘텐츠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