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close

ⓒ 김진호

관련사진보기

이수혁 신임 주미대사는 30일(현지시각) "지금까지 나온 숫자만 보면 (미국이 요구하는 방위비 분담금 액수가) 어마어마한데, 트럼프 대통령이 얼마나 이 숫자에 집요하게 매달릴지 알 수 없어 조심스럽다"고 입장을 밝혔다. 

댓글
이 기사가 마음에 드시나요? 좋은기사 원고료로 응원하세요
원고료로 응원하기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후원하기

안녕하십니까 김진호작가입니다 기획 기사 삽화그려드립니다 칼럼리스트 프로필 캐리커쳐, 캘리그라피 등 여러가지 오지랍 넓게 해요 연락주세요~^^


연도별 콘텐츠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