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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 동작을에 출마한 노회찬 정의당 후보가 17일 오후 서울 동작구 남성시장을 찾아 상인들에게 지지를 당부하고 있다. 가운데는 지원에 나선 심상정 원내대표.
 서울 동작을 선거에 출마했을 당시 노회찬 전 의원.
ⓒ 남소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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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회찬재단이 '노회찬정치학교' 1기 신입생을 모집한다.

노회찬정치학교는 재단의 핵심 사업 중 하나로 재단 측은 "노회찬의 꿈과 뜻을 이을 '제2, 제3의 노회찬'을 길러낸다"는 목표로 지난 9개월간 정치학교 프로그램을 준비해 왔다.

재단 측은 "노회찬의 뜻과 정신을 이어 나가기 위한 근본은 사람을 길러내는 것"이라며 "정치학교가 평등하고 공정한 나라, 평화로운 한반도로 가기 위한 가교 역할 해낼 것"이라고 밝혔다.

노회찬정치학교 교장은 조현연 재단 특임이사가 맡았다. 조희연 서울시교육감과 김연철 통일부 장관, 박상훈 정치발전소 학교장 등을 비롯해 각계 인사가 강사로 나선다. 오는 26일부터 내년 2월 8일까지 ▲더불어 사는 삶 ▲민주주의·선거·정당·리더십 ▲평화와 전쟁 ▲노동과 복지 ▲노회찬의 꿈 등 5개 분야 30개 강의가 이어진다.

모집 인원은 40명으로 오는 13일까지 지원 신청을 접수한다. 수강비는 55만원이고 장학금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입학지원서(bit.ly/2mLLly5)를 작성해 이메일(roh.school.6411@gmail.com)로 보내거나 온라인(forms.gle/j7uiK7Pb3dNSi3jG7)으로 접수하면 된다.

합격자는 오는 16일 발표하는데 전화나 문자메시지로 개별 통지된다. 입학식은 오는 26일 오전 10시에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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