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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낙동강 하구 대저대교 예정지 조사. 사진은 순채꽃.
 낙동강 하구 대저대교 예정지 조사. 사진은 순채꽃.
ⓒ 부산환경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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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낙동강 하구 대저대교 예정지 조사. 사진은 가시연.
 낙동강 하구 대저대교 예정지 조사. 사진은 가시연.
ⓒ 습지와새들의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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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재보호구역인 낙동강 하구에서 멸종위기야생생물 2급으로 지정‧보호되고 있는 '가시연'과 '순채'의 군락지가 발견되었다.

22일 습지와새들의친구는 부산대 담수생태학연구실(지도교수 주기재), 부산환경회의(대표 강미애)와 지난 20일 실시한 현장 조사에서 '가시연'과 '순채'를 발견했다고 밝혔다.

이곳은 '대저대교' 건설 예정지 주변이다. 이들 단체는 "이번 조사는 환경영향평가서의 큰고니(백조) 핵심 서식지 훼손 누락, 환경부의 '대저대교 거짓・부실 검토 전문위원회' 개최를 앞두고 구체적 자료 확보를 위해 실시되었다"고 했다.

조사 결과, 가시연은 예상 교량노선으로부터 직선거리 901m, 교량 램프 예정지로부터는 638m 떨어진 지점에서 관찰되었다. 순채는 교량램프 예정지로부터 약 708m 거리에 위치한 연못에서 대규모 군락이 관찰되었다.

부산시는 대저대교 관련 환경영향평가서에서 낙동강하구 안에 순채와 가시연은 '계획노선과 약 1.0km 이상 이격되어 있어 영향은 발생하지 않을 것으로 조사됨'이라고 기술하고 있으나, 이번 조사 결과로 환경영향평가서가 거짓‧부실로 작성되었다는 시민단체의 주장이 사실로 확인되었다"고 했다.
 
 낙동강 하구 대저대교 예정지 조사. 사진은 순채.
 낙동강 하구 대저대교 예정지 조사. 사진은 순채.
ⓒ 부산환경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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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낙동강 하구 대저대교 예정지 조사. 사진은 순채.
 낙동강 하구 대저대교 예정지 조사. 사진은 순채.
ⓒ 부산환경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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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낙동강 하구 대저대교 예정지 조사.
 낙동강 하구 대저대교 예정지 조사.
ⓒ 부산환경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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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낙동강 하구 대저대교 예정지 조사.
 낙동강 하구 대저대교 예정지 조사.
ⓒ 부산환경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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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낙동강 하구 대저대교 예정지 조사.
 낙동강 하구 대저대교 예정지 조사.
ⓒ 습지와새들의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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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낙동강 하구 대저대교 예정지 조사.
 낙동강 하구 대저대교 예정지 조사.
ⓒ 습지와새들의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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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낙동강 하구 대저대교 예정지 조사.
 낙동강 하구 대저대교 예정지 조사.
ⓒ 습지와새들의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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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낙동강 하구 대저대교 예정지 조사.
 낙동강 하구 대저대교 예정지 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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