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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하야 범국민투쟁본부 결성식’ 참석한 이문열 오세훈 전 서울시장과 이문열 소설가, 박찬종 전 의원이 20일 오후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 기자회견장에서 열린 '문재인하야 범국민투쟁본부 결성식 및 10월 3일 범국민 투쟁대회 출정식’에 참석해 문재인 대통령 퇴진과 조국 법무부 장관의 구속을 외치고 있다.
▲ [오마이포토] ‘문재인하야 범국민투쟁본부 결성식’ 참석한 이문열 
ⓒ 유성호

오세훈 전 서울시장(왼쪽부터)과 이문열 소설가, 박찬종 전 의원이 20일 오후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 기자회견장에서 열린 '문재인하야 범국민투쟁본부 결성식 및 10월 3일 범국민 투쟁대회 출정식'에 참석해 문재인 대통령 퇴진과 조국 법무부 장관의 구속을 외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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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뉴스 사진기자. 진심의 무게처럼 묵직한 카메라로 담는 한 컷 한 컷이 외로운 섬처럼 떠 있는 사람들 사이에 징검다리가 되길 바라며 오늘도 묵묵히 셔터를 누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