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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화가의 주인공 수로부인 설화 이야기에 디지털 기술을 접목한 실경 미디어 삼척판타지 '헌화가' 퍼포먼스가 12일부터 14일 오후 8시까지 3일간 삼척 오십천변 수상무대에서 개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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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화가'는 삼척에서 전하는 오래된 두 편의 노래, 헌화가와 해가사의 주인공인 수로부인의 이야기를 새롭게 재해석해 디지털 미디어 작품으로 선보였는데, 관람객들의 반응이 뜨거웠다.

헌화가를 알리고 한가위를 맞이한 시민과 출향인들에게 관동팔경 제1루인 죽서루와 오십천의 가치를 재조명하자는 차원으로 선보인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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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흥교 이사부 예술단 단장은 "추석연휴기간인 14일 토요일까지 이어진 이번 미디어 퍼포먼스 헌화가는 명절 연휴기간 고향을 찾아온 출향인들에게 고향에 대한 향수를 불러 일으키는 소중한 기회가 됐을 것으로 보인다"며 "앞으로도 지역 소재의 다양한 디지털 콘텐츠 작품들을 선보였으면 좋겠다"라고 밝혔다.

현장에서 만난 김주상(남,50)씨는 "이번 공연은 영상과 빛, 불꽃쇼, 프로젝션 맵핑, 3D 플라잉 퍼포먼스로 기존 수로부인 설화 스토리에 디지털 첨단공연기술을 접목한 실경공연이다, 앞으로 공연은 물론 장기적으로 청소년 문화유산교육용 자료로도 널리 응용되는 시도가 될 것으로 보인다"라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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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종합방송프로덕션 대표, 동해케이블TV 아나운서, 2017~18년 GTI 국제무역 투자박람회 공연 총감독, 묵호등대마을 논골담길 기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