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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유한국당 강석진 국회의원이 추석 명절을 앞두고 전통시장을 찾았다.
 자유한국당 강석진 국회의원이 추석 명절을 앞두고 전통시장을 찾았다.
ⓒ 강석진 의원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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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명절을 앞두고 경남지역 정치권이 귀향인사를 하고 있다.

더불어민주당 경남도당(위원장 민홍철)은 11일 오전 창원중앙역 일원에서 추석 귀향인사를 진행한다.

이날 귀향인사에는 민홍철 위원장을 비롯해 더불어민주당 창원지역 위원장과 주요 당직자들이 함께 한다.

자유한국당 경남도당 위원장인 강석진 국회의원은 9일 산청 생초‧시천면 이장회의에 참석해 농촌 현장의 의견을 청취했다.

강 의원은 11일 산청시장에 들러 주민들에게 명절인사를 드릴 예정이며, 오후에는 한국외식업중앙회 4개군 지부장과 농산물품질관리원 4개군 소장 등과 간담회를 가질 예정이다.

강 의원은 12일 거창시장과 버스터미널에 들러 민심을 경청할 예정이다. 강 의원은 "민족의 대 명절 한가위를 맞아 지역민 모두가 넉넉한 연휴 보내시고 가족들과 따뜻한 정을 나누는 추석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강석진 의원은 주민들을 만나는 현장방문 틈틈이 조국 법무부 장관 임명 강행을 규탄하는 1인 손팻말 시위를 이어갈 예정이다.

민중당 경남도당(위원장 석영철)은 11일 오전 마산시외버스터미널 앞에서 '추석명절 귀향 캠페인'을 벌인다.

민중당 경남도당은 '농민수당 조례 제정 주민청원' 홍보와 서명 활동을 벌인다.

이날 귀향행사에는 석영철 위원장과 이영곤 사무처장, 김동석(창원의창)‧송철원(창원성산)‧이종대(진해)‧김은영(마산) 지역위원장 등이 함께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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