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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남농공단지협의회(회장 한기흥,아래 협의회)가 6일과 7일, 천안상록컨벤션센터에서 '2019충남농공단지 경쟁력강화 워크숍'를 개최하고 있다.
 충남농공단지협의회(회장 한기흥,아래 협의회)가 6일과 7일, 천안상록컨벤션센터에서 "2019충남농공단지 경쟁력강화 워크숍"를 개최하고 있다.
ⓒ 충남농공단지협의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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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농공단지협의회(회장 한기흥, 아래 협의회)가 경쟁력 강화 워크숍을 개최하고 일본의 수출규제에 따른 대처방안을 논의했다.

협의회는 지난 6일과 7일, 천안상록컨벤션 센터에서 '2019 충남농공단지 경쟁력강화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날 협의회 정책위원단에서는 '일본 수출규제와 지소미아 협정 종료'에 따른 농공단지 입주기업들의 대처방안을 놓고 집중적으로 토론했다. 또 농공단지 관련 지원제도와 발전 방향을 놓고 여러 강의와 논의를 벌였다.

이날 행사에서는 충남도청과 7개 중소기업 관련 유관기관 (대전충남지방중소벤처기업청, 대전지방조달청, 한국산업단지공단,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충남경제진흥원, 충남테크노파크)에서 충남농공단지협의회에 공헌한 농공단지 입주기업대표를 표창하기도 했다.
 
한기흥 충남농공단지협의회장,
"스마트 농공단지로 혁신 돕겠다."
 
 한기흥 충남농공단지협의회장
 한기흥 충남농공단지협의회장
ⓒ 심규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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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남에 농공단지가 몇 곳이 있나?
"92곳이 있다. 72곳은 농공단지가 완료돼 가동 중이다. 나머지는 현재 조성하거나 실시계획 중이다."

-(사)충남농공단지협의회는 주로 무슨 일을 하나?

"회원 상호 간의 경영, 기술, 정보교류를 주로 한다. 지역 간 균형 발전과 국가 경제발전을 도모하기 위해서다. 지난 2005년 3월 (사)전국농공단지 기술혁신연합회가 발족했고 광역협의회의 하나로 충남도농공단지협의회(2004년)가 발족했다. 한국농공단지연합회 충남농공단지협의회다."

-그동안 주로 해온 일은?
"입주기업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산업정책 제도개선을 위해 입주기업 의견수렴, 회원 서비스 확대 등의 일을 주로 해왔다."


-지난 6일과 7일 천안 상록호텔에서 개최한 '충남농공단지 워크숍'에서는 어떤 논의를 했나?
"농공단지의 지속성장과 경쟁력 강화를 위해 여러 모범 사례를 나누고 정보를 공유했다.  농공단지 지원제도와 발전 방향에 대해서도 논의했다. 특히 '일본 수출규제와 지소미아 협정 종료'에 따른 농공단지 입주기업들의 대처방안을 놓고 집중 토론했다"

-전국에서 단지 수와 업체 수가 가장 큰 협회장직을 맡았있는데 이후 계획은?
"지난 2015년부터 9월부터 2대 회장을 맡았다. 앞으로도 고유 역할인 기업체의 애로사항 해결과 회원 간 소통 활성화에 초점을 맞추겠다. 또 입주기업 홍보, 농공단지 내 생산제품의 소개, 판로 확대와 기업 이미지 향상을 위해 힘을 모으겠다. 이를 통해 농공단지 내 기업의 기술경쟁력 강화와 스마트 농공단지로 혁신을 돕겠다. 지역 농공단지에 애정과 관심을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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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보천리 (牛步千里). 소걸음으로 천리를 가듯 천천히, 우직하게 가려고 합니다. 말은 느리지만 취재는 빠른 충청도가 생활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