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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라시대 궁궐이 있었던 반월성 남쪽에 있다하여 이름 붙은 물줄기 남천은 같은 이유로 남산이 된 산자락을 적시며 흐른다. 남천에 가깝게 자리한 옥룡암(경주시 탑골길 36)은 작은 절이지만 들를 만하다.

상쾌한 물소리가 들려오는 평지 같은 계곡 중간에 높이 9m나 되는 커다란 바위가 우뚝 서있다. 34점이나 되는 불화가 그려져 있는 국보 바위다.

공식명칭은 '경주 남산 탑곡 마애불상군'(보물 제201호)으로 마애불(磨崖佛)은 바위에 새긴 불상이다. 마애불상군 위쪽에 3층 석탑이 있어 탑곡이란 지명까지 붙었다. 사각형 바위 네 면에 여러 불상들이 조각되어 있다. 불상 외에 석탑과 동물, 보리수 나무 등도 그려져 있어 흥미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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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야 금속말을 타고 다니는 도시의 유목민. 매일이, 여행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