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close

명의 시민기자가 개의 기사를 작성하였습니다. 시민기자 전환하기
ⓒ 김종성

관련사진보기

 
ⓒ 김종성

관련사진보기

 
ⓒ 김종성

관련사진보기

 
ⓒ 김종성

관련사진보기

 
ⓒ 김종성

관련사진보기


경주 시내 유명 유적지이자 관광지 가운데 하나인 대릉원 길 건너편엔 고풍스러운 도시 경주와 잘 어울리는 한옥 도서관 문정헌(경주시 태종로 755)이 자리하고 있다. 이곳은 2012년 경주에서 개최한 '국제펜대회'를 기념하여 설립한 작은 도서관이다. 문정헌(文井軒)이라는 이름은 문인(文)과 도서관 마당에 있는 신라시대 우물(井), 집(軒)을 상징한 이름이라고 한다.

도서관은 북카페 형식으로 차를 마시며 책을 읽을 수 있다. 경주시에서 운영하며 커피나 음료가 2천 원으로 저렴해서 좋다. 아담하고 편안한 느낌이 드는 마당에도 테이블이 마련돼 있다. 비 오는 날이나 해 저문 저녁엔 더욱 운치 있는 도서관이 된다. 경주 시내를 관광하다 책을 읽으며 여유롭게 쉬어가기 좋은 곳이지 싶다.

▶ 해당 기사는 모바일 앱 모이(moi) 에서 작성되었습니다.
모이(moi)란? 일상의 이야기를 쉽게 기사화 할 수 있는 SNS 입니다.
더 많은 모이 보러가기

태그:#모이
댓글
이 기사가 마음에 드시나요? 좋은기사 원고료로 응원하세요
원고료주기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후원하기

나는야 금속말을 타고 다니는 도시의 유목민. 매일이, 여행이다.




연도별 콘텐츠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