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close

명의 시민기자가 개의 기사를 작성하였습니다. 시민기자 전환하기
ⓒ 김종성

관련사진보기

 
ⓒ 김종성

관련사진보기

 
ⓒ 김종성

관련사진보기

 
ⓒ 김종성

관련사진보기


서울 여의도 샛강을 건너는 다리 샛강교(또는 샛강문화다리)는 여의도를 오가는 보행자 전용 다리로 많은 시민들이 이용하고 있다. 높다란 위치에 있어 샛강생태공원 일대가 보이는 좋은 전망대이기도 하다.

지난 8월 21일 샛강교를 건너가는데 다리 곳곳이 파여 있었다. 어떤 곳은 구멍까지 생겨 자칫 발이 빠질 뻔했다. 파인 곳에 나무판자를 덧붙였지만 미봉책일 뿐 시민들의 안전을 위해 근본적인 보수가 필요해 보인다.


▶ 해당 기사는 모바일 앱 모이(moi) 에서 작성되었습니다.
모이(moi)란? 일상의 이야기를 쉽게 기사화 할 수 있는 SNS 입니다.
더 많은 모이 보러가기

댓글
이 기사가 마음에 드시나요? 좋은기사 원고료로 응원하세요
원고료주기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후원하기

나는야 금속말을 타고 다니는 도시의 유목민. 매일이, 여행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