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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사임당과 율곡 이이가 태어난 오죽헌은 강원도 강릉의 대표적인 목조건물입니다.

조선 중종 때 건축되어 한국주택건축 중에서도 오래된 건물로 유명하다고 합니다.

개인적으로는 오죽헌을 20년 만에 들렀습니다. 원래는 그 옆의 선교장을 갈까 했지만 아이들이 있던 탓에 다시 오죽헌으로 향한 것이죠. 조금이라도 녀석들의 관심을 끌려면 어쨌든 스토리가 필요하니까요.

아니나 다를까. 아이들은 오천원의 이이와 오만원의 신사임당의 집이라며 좋아하네요. 오죽헌의 뜻을 물어보는 기특함까지.

덕분에 오죽이 까만 대나무임을, 오죽헌에 그 나무가 많음을 저도 이제야 알았습니다. 더불어 이 계절에는 백일홍이 지천이라는 사실도.

그나저나 선교장은 언제나 갈 수 있을까요? 또다시 다음을 기약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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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와 사회학, 북한학을 전공한 사회학도입니다. 지금은 비록 회사에 몸이 묶여 있지만 언제가는 꼭 공부를 하고자 하는 꿈을 가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