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close

명의 시민기자가 개의 기사를 작성하였습니다. 시민기자 전환하기
ⓒ 김종성

관련사진보기

 
ⓒ 김종성

관련사진보기

 
ⓒ 김종성

관련사진보기

 
ⓒ 김종성

관련사진보기


인천광역시 중구 신흥동 아파트 단지 옆에는 이채로운 시장이 자리하고 있다. 수십 년간 곡물만 취급하는 수인곡물시장. 1948년 수인선 기차가 서는 종착역(수인역)이 생기자 사람과 물산이 몰려들었고, 자연스럽게 마을이 형성되고 수인곡물시장 같은 재래시장이 들어섰다.

오래된 곡물시장의 역사에 어울리는 낡고 빛이 바랜 곡물 빻는 기계들이 눈길을 끌었다. 곡물을 넣자 신기하게도 힘찬 소리를 내며 잘 돌아갔다. 들깨, 참깨 등 참기름 재료가 풍부해서인지 이곳엔 기름집도 많다. 인근에 사는 동네 주민들이 주요 손님으로 시중가보다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어 좋다고 한다.

▶ 해당 기사는 모바일 앱 모이(moi) 에서 작성되었습니다.
모이(moi)란? 일상의 이야기를 쉽게 기사화 할 수 있는 SNS 입니다.
더 많은 모이 보러가기

태그:#모이
댓글
이 기사가 마음에 드시나요? 좋은기사 원고료로 응원하세요
원고료주기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후원하기

나는야 금속말을 타고 다니는 도시의 유목민. 매일이, 여행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