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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ll Moon' 피켓 든 '엄마부대' 주옥순 '엄마부대' 주옥순 대표가 15일 오후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한기총 주최로 열린 '문재인 대통령 하야 국민대회'에서 'Kill Moon to save Korea(한국을 구하기 위해 Moon을 죽여라)'와 'MOON'을 칼로 찔러 피가 흐르는 그림이 그려진 피켓을 참가자들을 향해 들고 있다.
▲ [오마이포토] "Kill Moon" 피켓 든 "엄마부대" 주옥순 
ⓒ 권우성

'엄마부대' 주옥순 대표가 15일 오후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한기총 주최로 열린 '문재인 대통령 하야 국민대회'에서 'Kill Moon to save Korea(한국을 구하기 위해 Moon을 죽여라)'와 'MOON'을 칼로 찔러 피가 흐르는 그림이 그려진 피켓을 참가자들을 향해 들고 있다. 
 
'Kill Moon' 피켓 든 '엄마부대' 주옥순 '엄마부대' 주옥순 대표가 15일 오후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한기총 주최로 열린 '문재인 대통령 하야 국민대회'에서 'Kill Moon to save Korea(한국을 구하기 위해 Moon을 죽여라)'와 'MOON'을 칼로 찔러 피가 흐르는 그림이 그려진 피켓을 참가자들을 향해 들고 있다.
▲ "Kill Moon" 피켓 든 "엄마부대" 주옥순 "엄마부대" 주옥순 대표가 15일 오후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한기총 주최로 열린 "문재인 대통령 하야 국민대회"에서 "Kill Moon to save Korea(한국을 구하기 위해 Moon을 죽여라)"와 "MOON"을 칼로 찔러 피가 흐르는 그림이 그려진 피켓을 참가자들을 향해 들고 있다.
ⓒ 권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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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ll Moon' 피켓 든 '엄마부대' 주옥순 '엄마부대' 주옥순 대표가 15일 오후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한기총 주최로 열린 '문재인 대통령 하야 국민대회'에서 'Kill Moon to save Korea(한국을 구하기 위해 Moon을 죽여라)'와 'MOON'을 칼로 찔러 피가 흐르는 그림이 그려진 피켓을 들고 한 유튜브 방송에 출연하고 있다.
▲ "Kill Moon" 피켓 든 "엄마부대" 주옥순 "엄마부대" 주옥순 대표가 15일 오후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한기총 주최로 열린 "문재인 대통령 하야 국민대회"에서 "Kill Moon to save Korea(한국을 구하기 위해 Moon을 죽여라)"와 "MOON"을 칼로 찔러 피가 흐르는 그림이 그려진 피켓을 들고 한 유튜브 방송에 출연하고 있다.
ⓒ 권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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