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close

명의 시민기자가 개의 기사를 작성하였습니다. 시민기자 전환하기
ⓒ 이희동

관련사진보기

 
ⓒ 이희동

관련사진보기

 
ⓒ 이희동

관련사진보기

 
ⓒ 이희동

관련사진보기

 
ⓒ 이희동

관련사진보기

 
ⓒ 이희동

관련사진보기

 
ⓒ 이희동

관련사진보기

 
ⓒ 이희동

관련사진보기

 
ⓒ 이희동

관련사진보기

 
ⓒ 이희동

관련사진보기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기림의 날'인 14일 17시 서울 강동구청 앞 잔디광장에서는 '평화의 소녀상 제막식'이 열렸습니다.

행사에는 수많은 시민들이 모여 함께 하얀색 비둘기 풍선을 날렸으며, 소녀상의 모델인 박세희(17)청년추진위원장이 참여하여 그 의미를 더했습니다.

일본과의 무역전쟁으로 혼란한 요즘. 많은 이들이 이 소녀상을 보면서 우리의 나아갈 길을 되새기길 바랍니다.

▶ 해당 기사는 모바일 앱 모이(moi) 에서 작성되었습니다.
모이(moi)란? 일상의 이야기를 쉽게 기사화 할 수 있는 SNS 입니다.
더 많은 모이 보러가기

태그:#모이
댓글
이 기사가 마음에 드시나요? 좋은기사 원고료로 응원하세요
원고료주기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후원하기

역사와 사회학, 북한학을 전공한 사회학도입니다. 지금은 비록 회사에 몸이 묶여 있지만 언제가는 꼭 공부를 하고자 하는 꿈을 가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