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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복절인 내일 목요일(15일)은 전국에 구름이 많은 가운데 동해안과 제주도에 비가 내릴 전망이다. 

민간기상기업 케이웨더는 "내일 우리나라는 제 10호 태풍'크로사(KROSA)'의 간접적인 영향을 받겠다"며 "전국에 구름이 많은 가운데 아침과 낮 사이에 소나기가 오는 곳이 많겠고 동해안과 제주도는 흐리고 비가 오겠다"고 예보했다. 

* 예상 강수량(15일)
- 전국(동해안, 제주도 제외) : 5~40mm

아침 최저기온은 23℃에서 27℃, 낮 최고기온은 26℃에서 33℃가 되겠다. 강원영동과 경북북부동해안을 제외한 전국 대부분 지역에 폭염특보가 발효 중인 가운데 내륙을 중심으로 낮 기온이 30℃ 내외로 덥겠다. 

 
 주요 지역별 내일날씨 전망
 주요 지역별 내일날씨 전망
ⓒ 온케이웨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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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의 대기 순환이 원활해 미세먼지 농도는 전국이 '좋음' 단계를 보이겠다. 전국이 낮 동안 흐린 날씨를 보이며 일사가 차단돼 자외선 지수는 '보통' 단계가 되겠다. 

바다의 물결은 서해상에서 0.5~1.5m로 일겠고, 남해와 동해상에서 최고 4~6m로 매우 높게 일겠다.

한편 이번 주는 제 10호 태풍 '크로사(KROSA)'의 간접적인 영향으로 16일 전국 대부분 지방에 비가 오다가 그치겠다. 대기가 불안정해 17일은 중부지방에 소나기가 오겠다. 

덧붙이는 글 | 최유리 (YRmeteo@onkweather.com) 기자는 온케이웨더 기자입니다. 이 뉴스는 날씨 전문 매체 <온케이웨더(www.onkweather.com)>에도 동시 게재됩니다.


태그:#내일날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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