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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껏 숨 좀 쉬자' 방독면 쓰고 쓰러진 사람들 14일 오전 서울 세종문화회관앞에서 서울환경연합, 미세먼지해결시민본부, 녹색자전거봉사단연합 회원들이 미세먼지 주요원인인 노후 석탄화력발전소 조기폐쇄와 신규 석탄화력발전소 건설 중단을 촉구했다. 일부 참가자들은 방독면을 쓰고 쓰러져, 여름철 대표적인 에너지 낭비 사례인 개문냉방(문을 열고 영업)과 석탄발전소로 고통받는 시민들을 표현하는 퍼포먼스를 벌였다.
▲ [오마이포토] "마음껏 숨 좀 쉬자" 방독면 쓰고 쓰러진 시민들 
ⓒ 권우성

14일 오전 서울 세종문화회관앞에서 서울환경연합, 미세먼지해결시민본부, 녹색자전거봉사단연합 회원들이 미세먼지 주요원인인 노후 석탄화력발전소 조기폐쇄와 신규 석탄화력발전소 건설 중단을 촉구했다.

일부 참가자들은 방독면을 쓰고 쓰러져 여름철 대표적인 에너지 낭비 사례인 개문냉방(문을 열고 영업)과 석탄발전소로 고통받는 시민들을 표현하는 퍼포먼스를 벌였다. 
 
'마음껏 숨 좀 쉬자' 14일 오전 서울 세종문화회관앞에서 서울환경연합, 미세먼지해결시민본부, 녹색자전거봉사단연합 회원들이 미세먼지 주요원인인 노후 석탄화력발전소 조기폐쇄와 신규 석탄화력발전소 건설 중단을 촉구했다.
▲ "마음껏 숨 좀 쉬자" 
ⓒ 권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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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껏 숨 좀 쉬자' 방독면 쓰고 쓰러진 사람들 14일 오전 서울 세종문화회관앞에서 서울환경연합, 미세먼지해결시민본부, 녹색자전거봉사단연합 회원들이 미세먼지 주요원인인 노후 석탄화력발전소 조기폐쇄와 신규 석탄화력발전소 건설 중단을 촉구했다. 일부 참가자들은 방독면을 쓰고 쓰러져, 여름철 대표적인 에너지 낭비 사례인 개문냉방(문을 열고 영업)과 석탄발전소로 고통받는 시민들을 표현하는 퍼포먼스를 벌였다.
▲ "마음껏 숨 좀 쉬자" 방독면 쓰고 쓰러진 시민들 
ⓒ 권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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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껏 숨 좀 쉬자' 방독면 쓰고 쓰러진 사람들 14일 오전 서울 세종문화회관앞에서 서울환경연합, 미세먼지해결시민본부, 녹색자전거봉사단연합 회원들이 미세먼지 주요원인인 노후 석탄화력발전소 조기폐쇄와 신규 석탄화력발전소 건설 중단을 촉구했다. 일부 참가자들은 방독면을 쓰고 쓰러져, 여름철 대표적인 에너지 낭비 사례인 개문냉방(문을 열고 영업)과 석탄발전소로 고통받는 시민들을 표현하는 퍼포먼스를 벌였다.
▲ "마음껏 숨 좀 쉬자" 방독면 쓰고 쓰러진 시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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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뉴스 사진기자로 일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