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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족문제연구소 진주지회의 1인시위.
 민족문제연구소 진주지회의 1인시위.
ⓒ 강호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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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경제 규제'로 반일감정이 높아지는 가운데, 민족문제연구소 진주지회(지회장 강호광)는 거리에서 1인시위를 벌이고 있다.

강호광 지회장을 비롯한 회원들은 24일 진주성 주변에서 "일본제품 불매운동은 제2의 독립운동이다"고 쓴 손팻말을 들고 서 있었다.

또 회원들은 "역사를 잊은 민족에게 미래가 없다. 식민지배 사죄하고 강제징용 배상하라", "우리의 주적은 일본이다"는 손팻말도 들었다.

민족문제연구소 진주지회는 당분간 매주 월, 수, 금요일마다 시내 주요 장소를 돌며 1인시위를 벌이기로 했다.
 
 민족문제연구소 진주지회의 1인시위.
 민족문제연구소 진주지회의 1인시위.
ⓒ 강호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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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족문제연구소 진주지회의 1인시위.
 민족문제연구소 진주지회의 1인시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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