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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 노회찬 의원 서거 1주기를 맞아 강릉에서 '그리운 사람 노회찬, 함께 꿈꾸는 세상' 추모전시회 및 추모제가 열린다.

노회찬재단 강원모임 준비위원회과 정의당 강원도당이 주관하고, 정의당 강릉시위원회가 주최하는 이번 행사는 22일~23일까지 이틀간 강릉 지역에서 열린다.

행사 첫 날인 22일 오후 1시~9시까지 강릉임당생활문화센터 3층 전시관에서 추모 사진전이 열리고, 다음날인 23일에는 오전 10시~7시까지 추모영상, 추모기도, 추모의 글 낭독 등 진행 될 예정이다.

특히 이번 사진전에는 이상엽 작가의 작품으로 마련된 고인의 생전 활동 모습이 담긴 30점이 전시된다.

주최 측은 "23일 노회찬의원의 서거 1주기를 맞아 강원도민의 추도 마음을 다시 한 번 모아내고, 노회찬의원의 걸어온 길을 보듬어 봄으로써 노회찬의원의 꿈을 이어가자는 다짐을 하는 자리"라고 행사 취지를 설명했다.

노회찬 전 의원은 지난해 7월 드루킹 사건 조사 과정에서 불법 자금 논란이 일자 가족에게 유서를 남기고 아파트 17층에서 투신해 안타깝게 숨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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