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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 다나스가 지나고 주말을 맞은 가운데, 충남 보령 대천해수욕장을 찾은 시민들이 시원한 바다바람을 맞으며 휴일을 보내고 있다.

21일 찾은 보령 지역은 오후 4시 현재 기온은 25도, 습도 87%를 보여 후텁지근한 날씨가 이어지고 있다. 대천해수욕장에는 금방이라도 비가 내릴듯한 흐른 날씨에도 불구하고 전국에서 많은 피서객이 몰렸다.

특히, 지난달 15일 개장한 대천해수욕장은 얕은 수심과 파도가 세지 않아 아이들은 물론 가족단위 피서객이 많은 찾은 대표적인 서해안 해수욕장 중 하나다.

뿐만 아니라 이곳에서는 지난 19일부터 28일까지 '보령 머드축제 2019'가 열리고 있어, 피서와 함께 머드 체험을 즐길 수 있어 특히 관광객들이 찾고 있다.

특히, 대천해수욕장의 머드축제는 외국인 관광객들에게 큰 인기가 있어 많이 찾는 곳으로도 유명하다. 그래서일까. 이날 찾은 대천해수욕장 곳곳에서 진행되는 머드 체험장에는 국내 피서객들 외에도 외국인 관광객들로 북적거렸다.

이날 찾은 대천해수욕장에는 많은 관광객들이 바닷가에 나가 수영을 즐기는가 하면, 해변에서는 아이들이 모래성을 쌓는등 가족단위로 주말을 즐기고 있었다.

이외에도 해수욕장 거리곳곳에서는 전국. 지방자치단체의 축제를 홍보는 부스도 마련되어 관광객들의 발길을 사로잡았다.

특히, 한 지자체의 축제를 알리는 홍보부스에는 3.1운동 100주년이 되는 올해를 맞아, 자신의 지역 독립운동가를 알리는 의미로 대천해수욕장을 찾은 관광객들에게 페이스 페인팅을 선사해 큰 인기를 끌었다.

이날 보령 대천해수욕장에서 휴일을 즐기는 피서객들의 모습을 카메라에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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