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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 일상생활 공간에서 국민들의 문화적 삶의 질을 향상하는 데 기여한 품격 있는 문화공간을 찾아 시상해 온 '2019 대한민국 공간문화대상' 공모가 시작됐다.

이번 공모에 참여하려면 대한민국 공간문화대상 전용 누리집(www.goodplace.or.kr)에서 신청서를 내려 받아 작성한 후, 운영 사무국(서울시 마포구 월드컵북로 361 한솔교육빌딩 14층 2019 대한민국 공간문화대상 운영사무국)에 방문해 제출하거나, 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박양우)가 7월 1일부터 31일까지 (사)한국건축가협회와 함께 진행하는 이번 공모전에서는 '지역사회의 환경을 만들기 위해 지역주민이 주체적으로 참여한 공간', '창의적 아이디어로 거리, 광장 등 지역사회의 도시 공간을 개성 있고 매력적 공간으로 개선한 공간', '자연환경과 조화를 이루어 지역사회 주민들의 쉼터를 제공한 공간', '지역사회의 역사와 문화 자원을 보존, 활용하여 주민들의 공간 환경을 개선한 공간' 등을 찾는다.

문체부에 따르면 대상지의 공공적 역할, 지역문화 확립에 기여한 정도, 지속 가능성을 위한 협조 체계 등의 평가기준에 따라 서류 및 현장 심사를 거쳐 수상작을 선정하고, 결과는 2019년 8월 말에 발표할 예정이다.

대상 1작품(대통령상), 최우수상 1작품(국무총리상), 우수상 4작품(문체부장관상) 등, 총 6작품이 수상작으로 선정되며, 수상작에는 상금이 부상으로 함께 수여된다. 시상과 수상작품 전시는 오는 9월 중 문화역 서울284에서 열리는 '2019 대한민국 건축문화제' 기간에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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