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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한열 열사의 어머니 배은심씨(맨 오른쪽)와 전태일 열사의 동생 전태삼씨(오른쪽 네번째)가 11일 오후 서울 서대문구 신촌세브란스 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고 이희호 여사의 빈소로 찾아 조문하고 있다.
▲ [오마이포토]  
ⓒ 유성호

이한열 열사의 어머니 배은심씨(맨 오른쪽)와 전태일 열사의 동생 전태삼씨(오른쪽 네번째)가 11일 오후 서울 서대문구 신촌세브란스 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고 이희호 여사의 빈소를 찾아 조문하고 있다. 
 
 이한열 열사의 어머니 배은심씨가 11일 오후 서울 서대문구 신촌세브란스 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고 이희호 여사의 빈소로 찾아 조문하고 있다.
 이한열 열사의 어머니 배은심씨가 11일 오후 서울 서대문구 신촌세브란스 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고 이희호 여사의 빈소를 찾아 조문하고 있다.
ⓒ 유성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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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한열 열사의 어머니 배은심씨가 11일 오후 서울 서대문구 신촌세브란스 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고 이희호 여사의 빈소로 찾아 조문하고 있다.
 이한열 열사의 어머니 배은심씨가 11일 오후 서울 서대문구 신촌세브란스 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고 이희호 여사의 빈소를 찾아 조문하고 있다.
ⓒ 유성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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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뉴스 사진기자. 진심의 무게처럼 묵직한 카메라로 담는 한 컷 한 컷이 외로운 섬처럼 떠 있는 사람들 사이에 징검다리가 되길 바라며 오늘도 묵묵히 셔터를 누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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