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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원 케이팝 월드페스티벌 베를린 오디션 포스터
 창원 케이팝 월드페스티벌 베를린 오디션 포스터
ⓒ 문체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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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전역에서 케이팝 팬들이 베를린으로 총결한다.

31일 독일 베를린에 있는 케셀하우스-쿨투어브라우어라이(Kesselhaus-Kulturbrauerei)에서 <창원 케이팝(K-POP) 월드 페스티벌 2019> 독일 예선전이 개최된다. 이날 예선전에는 독일 전역에서 모인 48개 팀 참가자 총 157명이 본선진출을 놓고 경쟁을 펼칠 예정이다. 예선에서 1위와 2위를 차지한 팀에는 소정의 부상과 함께 한국에서 열리는 본선진출 후보자격이 주어진다.

주독일한국문화원(원장 권세훈)이 주최하는 이번 예선전은 가창과 춤 2개 부문으로 진행된다. 주독일한국문화원측은 "이번 대회는 참가자들이 그 어느 때보다도 다양한 참가곡으로 신청해 갈수록 높아지고 있는 케이팝에 대한 관심을 직접 눈으로 확인할 수 있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이날 예선 참가자들이 경연 때 사용할 곡은 아이돌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작은 것들을 위한 시>와 <땡>, 블랙핑크의 <Kill this Love>와 <Don't know what to do>, 비투비, 마마무, 에프엑스, 레드벨벳, 아이즈원, 잇지, 세븐틴, K.A.R.D, 드림캐쳐, 여자아이들, 위키미키, 사이버 아이돌인 KDA 등 다양하다.

가창 부문에서는 태연, 화사, 선미, CL, 에일리, 박재범 등 한국을 대표하는 가수들의 곡이 예선무대에 오른다.

한편 주독일한국문화원은 지난 2016년부터 해마다 케이팝 아카데미를 운영, 한국의 전문가를 초청해 독일의 케이팝 팬들이 집중적으로 노래와 안무를 배울 수 있는 기회도 제공하고 있다.
 

태그:#케이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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