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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일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국가무형문화재 제13호인 강릉단오제의 시작을 알리는 신주미 봉정 행사가 진행됐다.
 9일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국가무형문화재 제13호인 강릉단오제의 시작을 알리는 신주미 봉정 행사가 진행됐다.
ⓒ 김남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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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일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국가무형문화재 제13호인 강릉단오제의 시작을 알리는 신주미 봉정 행사가 진행 중이다. 관노가면극의 양반광대(오른쪽)와 소매각시(왼쪽), 시시딱닥이가 진행하고 있는 모습.
 9일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국가무형문화재 제13호인 강릉단오제의 시작을 알리는 신주미 봉정 행사가 진행 중이다. 관노가면극의 양반광대(오른쪽)와 소매각시(왼쪽), 시시딱닥이가 진행하고 있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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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일 강원도 강릉대도호부 관아에서 강릉단오제의 시작을 알리는 신주미 봉정 행사가 진행됏다. 사지은 무녀가 신주에 부정이 타지 않도록 기원하는 굿을 하고 있는 모습
 9일 강원도 강릉대도호부 관아에서 강릉단오제의 시작을 알리는 신주미 봉정 행사가 진행됏다. 사지은 무녀가 신주에 부정이 타지 않도록 기원하는 굿을 하고 있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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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일 강릉대도호부 관아에서 강릉단오제의 시작을 알리는 신주미 봉정 행사가 진행됐다. 행사에서 김한근 시장이 무녀와 제관들과 신주미를 봉정하고 있다.
 9일 강릉대도호부 관아에서 강릉단오제의 시작을 알리는 신주미 봉정 행사가 진행됐다. 행사에서 김한근 시장이 무녀와 제관들과 신주미를 봉정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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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국가무형문화재 제13호인 강릉단오제의 시작을 알리는 신주미 봉정 행사가 진행됐다.

'지나 온 천년, 이어 갈 천년'의 슬로건으로 시작된 '2019 강릉단오제' 행사는 오는 6월3일~10일까지 8일간 강릉남대천 둔치 일원과 지정 행사장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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