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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광역시 청사.
 인천광역시 청사.
ⓒ 이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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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시장 박남춘) 미추홀도서관(관장 추한석)은 인천시의 사립작은도서관 활성화를 위해 4월부터 동구, 부평구, 계양구, 서구 등 자치단체 4개 구와 함께 '2019년 작은도서관 자원활동가 지원사업'을 실시한다고 3일 밝혔다.

미추홀도서관은 인천시 대표 도서관으로서 그동안 공공도서관과 작은도서관을 대상으로 한 다양한 협력 사업을 추진해왔다. 지난해 12월에는 '작은도서관지원센터'로 지정돼, 올해 3월부터 행정·사서 담당자를 통해 작은도서관 컨설팅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4월부터는 13개 작은도서관에 13명의 자원활동가를 파견할 예정이다.

이 사업은 도서관 운영 인력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작은도서관에 자원활동가를 선발해 교육하고 파견해 작은도서관 운영 인력을 지원하는 프로젝트다. 이를 통해 작은도서관 운영 인력에 대한 전문성 강화와 운영의 활성화를 도모하고자 하는 취지다.

인천시는 공모를 통해 선발된 자원활동가의 전문성 확보를 위해 자료 정리 및  관리, 독서문화프로그램 기획 등 교육을 실시해 파견된 작은도서관에서 실질적인 활동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자원활동가에게는 교통비 등 실비를 지급한다.

기타 자세한 내용 및 신청 문의는 미추홀도서관 정보정책부(☎ 032-440-6623)로 연락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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