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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저임금 삭감법 폐기, 비정규직 철폐를 위한 2018 민주노총 세종 충남지역본부의 차별 철폐 대행진이 서산에서 열렸다. 19일 오후 서산 버스터미널 앞에서는 민주노총 조합원이 참석한 가운데, 최저임금 삭감법 폐기를 위한 선전전을 벌였다.
 최저임금 삭감법 폐기, 비정규직 철폐를 위한 2018 민주노총 세종 충남지역본부의 차별 철폐 대행진이 서산에서 열렸다. 19일 오후 서산 버스터미널 앞에서는 민주노총 조합원이 참석한 가운데, 최저임금 삭감법 폐기를 위한 선전전을 벌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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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주노총 세총충남지역본부는 '2018 세종충남 차별철폐대행진'에 돌입했다. 첫날인 19일 서산에서 선전전과 최저임금 삭감법 반대 100만 명 서명운동을 함께 진행했다.
 민주노총 세총충남지역본부는 '2018 세종충남 차별철폐대행진'에 돌입했다. 첫날인 19일 서산에서 선전전과 최저임금 삭감법 반대 100만 명 서명운동을 함께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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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저임금 삭감법 폐기, 비정규직 철폐를 위한 2018 민주노총 세종 충남지역본부의 차별 철폐 대행진이 서산에서 열렸다. 19일 오후 5시 서산 버스터미널 앞에서는 민주노총 조합원이 참석한 가운데, 최저임금 삭감법 폐기를 위한 선전전을 벌였다.

이날 민주노총은 '저임금 노동자 다 죽이는 최저임금 삭감법을 폐기하라', '최저임금 삭감법 지금 당장 폐기하라', '국회의원들, 최저임금 받아봐요'라고 쓴 손팻말 '할 게 없어 최저임금을 깎니'. '국회는 아무것도 하지 마'등의 펼침막을 들고 시민들에게 선전전을 이어 나갔다.

 민주노총 세총충남지역본부는 19일 '2018 세종충남 차별철폐대행진'에 돌입했다. 첫날인 19일 서산에서 선전전과 최저임금 삭감법 반대 100만 명 서명운동을 함께 진행했다.
 민주노총 세총충남지역본부는 19일 '2018 세종충남 차별철폐대행진'에 돌입했다. 첫날인 19일 서산에서 선전전과 최저임금 삭감법 반대 100만 명 서명운동을 함께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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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주노총 세총충남지역본부는 19일 '2018 세종충남 차별철폐대행진'에 돌입했다. 첫날인 19일 서산에서 선전전과 최저임금 삭감법 반대 100만 명 서명운동을 함께 진행했다.
 민주노총 세총충남지역본부는 19일 '2018 세종충남 차별철폐대행진'에 돌입했다. 첫날인 19일 서산에서 선전전과 최저임금 삭감법 반대 100만 명 서명운동을 함께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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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뿐만 아니라 시민들을 대상으로 최저임금 삭감법 반대 100만 명 서명운동을 함께 진행했다.

앞서, 민주노총 세종 충남지역본부는 서산지역 아파트와. 서산테크노밸리, 오토밸리 내 사업장을 방문하여 직접 노동자들을 만나 개정된 최저임금법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기도 했다.

이날 차별 철폐 대행진에 나선 민주노총 서산태안위원회 신현웅 대표는 "최저임금 삭감법 반대 100만 명 서명운동을 진행 중하고 6월 말 청와대와 국회에 제출 예정"이라면서 "최저임금 1만 원을 무력화시키는 최저임금 산입범위 확대한 민주당과 한국당을 강력히 규탄하며 당장 원래대로 되돌려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민주노총 세총충남지역본부는 19일 '2018 세종충남 차별철폐대행진'에 돌입했다. 첫날인 19일 서산에서 선전전과 최저임금 삭감법 반대 100만 명 서명운동을 함께 진행했다. 민주노총 서산태안위원회 신현웅 대표는 “최저임금 1만 원을 무력화시키는 최저임금 산입범위 확대한 민주당. 한국당을 강력히 규탄하며 당장 원래대로 되돌려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민주노총 세총충남지역본부는 19일 '2018 세종충남 차별철폐대행진'에 돌입했다. 첫날인 19일 서산에서 선전전과 최저임금 삭감법 반대 100만 명 서명운동을 함께 진행했다. 민주노총 서산태안위원회 신현웅 대표는 “최저임금 1만 원을 무력화시키는 최저임금 산입범위 확대한 민주당. 한국당을 강력히 규탄하며 당장 원래대로 되돌려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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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주노총 세총충남지역본부는 '2018 세종충남 차별철폐대행진'에 돌입했다. 첫날인 19일 서산에서 선전전과 최저임금 삭감법 반대 100만 명 서명운동을 함께 진행했다.
 민주노총 세총충남지역본부는 '2018 세종충남 차별철폐대행진'에 돌입했다. 첫날인 19일 서산에서 선전전과 최저임금 삭감법 반대 100만 명 서명운동을 함께 진행했다.
ⓒ 2018세종충남 차별처례대행진 웹자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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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민주노총 세종 충남지역본부에 따르면 차별 철폐 대행진은 오늘(19일) 서산을 시작으로 20일 천안 야우리 앞에서 최저임금 삭감법 폐기 선전전과 천안 법원 앞 유성지회 오체투지, 그리고 오후 6시 30분이지팜스 앞에서 민주노조사수 결의대회를 가질 예정이다.

또한, 21일 오후에는 천안 야우리 앞에서 최저임금 삭감법 폐기 문화제를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민주노총은 오는 30일 청와대 인근에서 전국의 노동자들이 참가하는 "최저임금 개악법 폐기, 비정규직 철폐, 전국 노동자대회"를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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