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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국회 국정조사에서 새로운 증언이 나왔습니다. 이선우 청와대 의무실장이 '박근혜 정부의 최순실 등 민간인에 의한 국정농단 의혹 사건 진상 규명을 위한 국정조사 특별위원회'에 출석해 '태반·백옥·감초주사 등을 박근혜 대통령이 맞았다'고 확인한 것입니다. 이로써 그동안 해당 주사를 처방하지도 사용하지도 않았다던 주장은 거짓으로 드러났습니다.

사실, 최순실 게이트가 수면 위로 떠오른 이후 청와대에서 내놓은 해명 가운데 사실 아닌 것이 적지 않습니다. 순간의 위기를 모면하기 위해 거짓말로 거짓말을 덮는 형국입니다. 이를 두고 한 트위터리안은 "무슨 말을 해도 한 달 안에 다 거짓으로 밝혀진다"고 돌직구를 날렸습니다. 온 우주가 나서서 도와주기에는 거짓말 정권의 간절함이 부족했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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