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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 소감에 대통령이 등장했습니다. 16일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2016 대한민국 게임대상 시상식장에서의 일입니다. <아이뉴스24>에 따르면, 이날 우수상을 받은 이원술 로이게임즈 대표가 "최근 정국을 뒤흔든 최순실 비선실세 논란을 겨냥한 듯한 '작심' 발언으로 이목을 집중"시켰다는군요.

올해 최고의 게임에 상을 주는 행사지만 주무부처인 문화체육관광부 장관과 차관이 모두 불참한 탓에 게임콘텐츠산업과장이 대신 시상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대통령상'은 최고의 영예를 의미해왔는데 안 받아도 만족스럽다는 말까지 등장한 상황입니다. 달라진 대통령의 위상을 실감케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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